예로부터 궁에서 직접 관리 하던 땅이 많아 ‘궁평’ 또는 ‘궁들’이라고 불렸던 곳이 바로 지금의 궁평리이다.
서해안의 아름다운 해안과 갯벌을 자연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바지락, 맛조개, 굴, 가무락, 낙지, 칠게 등을 채취하는 어촌체험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길이 2km의 백사장을 갖춘 해수욕장이 있으며, 해수욕장 주변으로 촘촘하게 심어져 있는 소나무 밭에서는 사시사철 은은한 솔향기가 풍겨온다.
또한, ‘피싱피어’라고 불리는 궁평항 바다 낚시터는 궁평의 새로운 명소로 알려지고 있는데, 바다 위에 나무데크를 길게 깔아 놓아서 마치 바다 낚시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계절마다 다양한 어종의 손맛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화성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낚시 체험 공간이다.
바다가 보이는 궁평리 해송숲은 천천한 산책과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보는 낙조가 일품이고 숲 한켠에 있는 캠핑장에서의 휴식도 이곳의 정취와 즐거움을 더한다.
궁평항도 가까워서 일년 내내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도 있다.
※모래사장 내 유모차, 휠체어 이용 접근은 추천하지 않음

내부 데크로드
- 휠체어,유모차 이용 이동이 편리함
- 교행시 다소 좁음
*데크로드 내 벤치, 쉼터공간이 있음

해안 접근로
- 해안 접근로
- 데크로드와 모래사장간 단차가 있음
*마우스 드래그로 화면을 이동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