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시티투어 착한여행 하루

자연의 숨결

성모성지 전경

성모성지 내부

우리꽃식물원1

우리꽃식물원2

우리꽃식물원3

우리꽃식물원4

제부도1

제부도2

제부도3

제부도4

제부도5

성모성지 전경

성모성지 내부

우리꽃식물원1

우리꽃식물원2

우리꽃식물원3

우리꽃식물원4

제부도1

제부도2

제부도3

제부도4

제부도5

제부도

제부도는 서신면 앞바다에 위치한 면적 1㎢의 작은 섬으로 육지에서 멀리 보이는 섬이라는 뜻에서 ‘저비섬’또는 ‘접비섬’으로 불렀다고 한다.
또 조선 중엽 ‘어린아이는 업고 노인은 부축해서 갯벌 고랑을 건넌다’라는 뜻의 ‘제약부경’이라는 말에서 유래해 제부리로 불리었다고 한다.
썰물 때면 하루에 두 번씩 바닷길이 열리는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다.
북쪽 선착장 등대에서 산책로를 따라 탑재산을 탐방하는 산책코스와 형제바위라 불리는 매바위가 있고,
바지락, 굴따기 등 각종 체험과 바다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갯벌체험장이 있다.
또, 자연경관을 회복하면서 문화예술섬 프로젝트로 재탄생된 제부도에서 건축·조형물을 만날 수 있다.

남양성모성지

남양성모성지는 병인방해 때 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순교한 곳이며, 우리나라 최초 성미마리아 순례정지이다.
하늘에서 내려다 본 묵주기도 길의 모습이 블라디미르의 성모 이콘의 모습과 흡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는 초봉헌실, 성체조배실, 20단 묵주기도의 길 등이 있으며, 숲과 흙길이 펼쳐져있어 누구라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편안한 안식처이다.

우리꽃식물원

우리꽃식물원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 있는 1,600여종의 다양한 식물들이 5대 명산인 설악산, 태백산, 한라산, 백두산, 지리산을
주제로 한 한옥형태의 유리온실에서 자라고 있어 사계절 탐방할 수 있다.
전시실에는 움틈관, 싹틈관, 피움관 등이 있어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야외에는 은행나무 오솔길, 희귀식물 등산로, 소나무 숲 등의 숨터가 있어 가족과 함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식물심기, 꽃누르미, 토피어리 만들기, 곤충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